카테고리 없음2018. 6. 7. 15:23



요즘 어느정도는 경비지도사 난이도가 

안정화되었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으셨을거예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해 왔었고

지난 2017년 시험도 별반 다를게 있겠냐고

생각하는게 당연할정도로 

큰 변동이 없었는데요.


다만 경비지도사 과목들의 

난이도와는 별개로 2차시험의 결과를보면

계속해서 커트라인이 90점대를

넘는다는게 수험생입장에서는

큰 고민거리가 될수밖에 없었죠.

준비시에는 거의 만점을 가정하고

준비할수밖에 없으니 말이죠.





하지만 지난 2017년 시험은

오랫만에 2차시험의 합격선이

90점대가 무너지는 현상이 발생되었어요.

정말 오랫만에 80점대가 된것인데요.


사실 지원자수가 줄었다던가

합격자수를 늘려서 경비지도사 합격선이

내려갔다고 한다면 기쁜 일이겠지만

작년인 2017년 경비지도사 과목 난이도가

높아지다보니 합격선이

내려갔다는 점때문에 또 하나의 

수험생들에게 또 하나의 고민거리가

내던져진 상황이랍니다.






우선 현행 경비지도사 과목은 다음과 같은데요.



구분 

 1차시험

 2차시험

 시험방법

 일반경비지도사

 법학개론,민간경비론

-경비업법(청원경찰법포함,

-소방학, 범죄학, 경호학 중 택1

객관식 4지선다

과목당 40문제

 기계경비지도사

-경비업법(청원경찰법포함),

-기계경비개론,기계경비기획

및 설계중 택1



일단 일반경비지도사와 기계경비지도사와

과목이 구분되는데 

1차는 동일하고 

2차도 경비업법은 같습니다.

선택과목만이 다른데요.


보통은 많은 분들 일반경비지도사 취득후

기계경비지도사를 많으 도전하시는데

그런경우는 1차시험은 어차피 동일하기에

면제가 되어 2차시험만을 보시면 되게끔 되어있어요.

물론 응시자수가 적은만큼 합격예정인원도

60명정도 수준이랍니다.





일단 지난 2017년에는

1차 경비지도사 과목들도 전보다

약간 어려웠다는 평이예요.

실제 합격률도 50%대에서 48% 정도로

떨어진것을 알수가 있구요.


메번 경비지도사 1차 난이도는

법학개론에 의해서 결론난다고 

생각하시면서 집중하실 필요가

있으실것 같네요.

어쨌든 과락은 면해야만 경비업법으로

민간경비론으로 만회라도할수있으니 말이죠.





2차 경비지도사 과목에서는 

경비업법도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었고

경호학의 경우에는 생각치 못한

지엽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득점하기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면서

점수가 낮아질수밖에 없었던것으로 보여요.


사실 이런 지나친 지엽적인 문제는

운에 맞겨야 할정도로 맞추기가 어렵고

또 그에 맞춰서 공부한다는것도

한정된 시간에 무리라고 생각되요.





아마도 올해와 같은 그런 문제들은

아마도 얘기가 많았던 만큼

다음 시험에서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그렇기에 학습방향은 굳이 작년시험에 

맞출필요는 없고 

기존과 같은 방향으로 잡고 가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이제 6월이고 아직 시작하지 않은

분들은 이제 더이상 미루기는

곤란한 시점이라고 생각이드는데요.

더 더운 여름이 다가오기전에

시작하셔서 초반 기본기부터 확실히

다진후 시작해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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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6. 12:10




작년의 지방직공무원 시험에서의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이번 2018년 국가직 시험에 응시하신분들은

다시한번 충격에 휩쌓이셨을듯 한데요.


지난 지방직9급에서는 국어로 인해서 놀라고

올해 국가직 시험에서는 한국사로

놀라다보니 이어지는 

금년 지방직공무원 시험까지도 

걱정이 클수밖에 없었답니다.





하지만 예년보다 1달정도 앞서서

이르게 시행되었던 지방직공무원 기출문제가

공개가 되면서 이런 우려는

다소 사그라들수가 있었어요.


대체적인 평가는 최근들어서 계속된 

높은 난이도의 주범이였던

지엽성이 많이 개선된 

정석적인 시험이였다는건데요.





특히 요새 매번 이슈를 일으키고 다니던

한국사 과목이 앞선 국가직과는 다르게

문제 난이도 구성도 좋았고

문제 유형자체도 꼭 지엽성이 없어도

어느정도 난이도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가 많았답니다.


또 하나 지방직공무원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느끼게 된점은

최근 경향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이였는데요.




특히 국어와 영어가 그런경향을

계속해서 보이고있습니다.

거의 수능과 유사한 스타일로 

변모하고 있는듯한 모습인데요.


다른 부차적인 내용들의 난이도는

기존보다 수월해지고 있는 반면

독해가 좀더 수준이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힘을실어주는 듯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기때문이예요.





또한 국어도 그렇지만 영어도

장문 독해에 대한 스킬을 앞으로 더욱

기르셔야 할것으로 보이는데요.

일단 이전보다 단문형보다는 장문형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보니

전체적으로 풀이시간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지방직공무원 기출문제로 

연습을 해봐도 느끼시겠지만

사실 독해내용 자체의 레벨이

높지않더라도 글이 길어지는 것만으로도

공무원 시험에서는 상당한 압박 요인입니다.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앞으로는

절대 좋은점수가 나오기는 어렵다 봅니다.





이런 전체적인 시험의 흐름은

사실 직접 지방직공무원 기출문제를

풀어보지 않고는 알수없는 부분이고

말로만 들어서도 제대로 이해가  

좀처럼 되지 않는 부분도 많은데요.


한번 받아서 풀이해보시고 

올해 2018년 경향은 물론

최근 국가직 지방직을 비롯한

최근 공무원 시험전반의 트렌드를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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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5. 16:06



한달앞으로 다가온 

2018 주택관리사 1차시험에 대한 준비가

순조롭게 잘되어가고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사실상 1차시험의 합격이

전체 합격의 9부능선을 넘은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할정도로 1차과목에 대한

난이도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지금 이순간에도 책과 강의에 눈을 떼지

못하고 계신분들이 많을텐데요.


특히나 주택관리사 상대평가 시행을

앞두고 남은 시험이 

이제 올해 2018년 시험과 내년 2019년 시험밖에

남지 않다보니 전보다 서두르시는

분들이 많아진듯 싶어요.

아무래도 제도변경후엔 합격이 

어려워질수밖에 없는만큼

더이상 계속 미룰수만은 없기 때문이죠.





실제로 이런 분위기는 응시자수와

주택관리사 합격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인데요.

최근 3년간의 변화치만 보더라도

확실하게 느낄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주택관리사 1차 응시자수는

2011년 1만7천명으로 정점을 찍은이후

1만3천명대로 급격이 줄어들어

한동안 계속해서 유지가 되어왔었습니다.





그러다 상대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2015년부터 다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2015년 응시자가 1만 4천여명,

2016년이 1만 5천여명

2017년이 1만 6천여명으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와는 정반대로 주택관리사 합격률은

최근들어서 다시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것을 통계를 통해서 

볼수가 있는데요.



회차 

 시행년도

 응시자

 합격자

 합격률(%)

 20회

 1차시험

 2017년

 16,587명

 2,015명

 12.15%

 2차시험

 2,504명

 1,894명

 75.64%

 19회

 1차시험

 2016년

 15,344명

 2,516명

 16.4%

 2차시험

 2,873명

 2,288명

 79.64%

 18회

 1차시험

 2015년

 14,416명

 2,032명

 14.09%

 2차시험

 2,199명

 1,929명

 87.72%






위의 표에서 보이듯 

극악의 난이도로 평가가 되었던 

2014년 주택관리사 시험을 제외하고는

최근중에 가장 낮은 수준의 합격률을 보여

12.15%밖에 되지 않았어요.


2차시험역시도 최근 3년간 가장 낮은

합격률인 75.64%를 나타내었구요.

그러다보니 전체 합격자수도 

급락하게 되었죠.





사실 이를 통해서 어느정도는 

문제 출제시에 어느정도 응시인원이나 

상황을 감안해서 주택관리사 합격률을 

조절함을 알수가 있는데요.


이를 가장 확실하게 느낄수 있는게

2013년과 2014년 시험이였어요.

2013년 주택관리사 1차시험 난이도 실패로 인해

32%나 되는 높은 합격률을 보인적이 있었는데요.

평소의 두배이상 합격자가 발생하게 되었죠.

그러다보니 다음 시험인

2014년 시험에서는 문제 난이도를 높여서

주택관리사 합격률을 8%로 급격이 떨어트렸습니다.

당연히 합격자수도 크게 줄어들어

어느정도 균형을 맞추게 되었죠.





실제로 최근 주택관리사 시험 난이도가

약간 올랐다는 평가가 많은데요.

그러다보니 보시다시피 합격률도 내려가고

합격자수도 크게 줄어든 상황이죠.


아무래도 주택관리사 상대평가 시행을 앞두고 

응시수 증가가 예상되고있고

실제로 그리되고 있기 때문에

난이도를 높인것이 그 원인인듯 한데요.

아무래도 변경전 마지막 시험인

2019년 주택관리사 시험까지도 

약간 높은 수준의 난이도는 지속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기에 전보다 한단계 더 

집중된 학습이 필요할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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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4. 14:44



행정학개론과 행정법총론을 둘다

선택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아마도 두과목 중에서 한과목만을

선택해서 9급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무척 많으실 텐데요.


물론 여러 다양한 직렬로의 지원을

염두해두었을때는 불가피하게

행정학개론을 선택해야 하지만

확실하게 직렬을 선택하고 접근했을때는

대부분 분들이 행정법총론을 

추천하시는것을 볼수가 있어요.





일단 행정학이 워낙 시험범위가 

넓다보니 상대적으로 

공부해나가기가 편한점도 있고,

여러 학문이나 이론까지 파고들어야하는

행정학에 비해서 

확실한 법과목이다보니 모든내용이

명확하기에 헷갈리는 부분이 

확실히 적은편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시험당일 문제가되는

시험시간에 대한 부분때문인데

행정법총론은 기출판례나 지문들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보니 

문제를 다읽지 않아도 되고 

결국 풀이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이서

상당히 많은 시간을 확보할수가 있어요.





일단 올해인 2018년 국가직 행정법총론

출제수준을 보게 되면

난이도 부분은 지난 2017년과 

그리 차이는 없는 편이예요.


다만 대부분 법과목들이 그렇듯

거의 모든 문제가 판례출제긴했지만

올해 행정법총론 법령출제는 

5문항이나 되었다는게 다른점 이였어요.

최근에는 계속해서 적게는 2문항,

많게는 4문항 정도만 출제되었기 때문에

법령비중이 크게 늘아닌 것이죠.




그리고 행정법총론 판례는 대체로

기출 판례가 주가 되어왔지만

올해 국가직 시험에서는 

최신판례들도 출제가 된것도 주목할만한데요.


거의 그런일이 없다보니 안심하고

기출판례에만 집중하고 최신판례에

소홀 하셨던 분들은 약간 어려움이 

있으셨을듯 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기본은 기존 판례위주가 

되어야 하겠지만 최근 판례들도

한번정도는 꼭 살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문이 길어진것도 

금년 행정법총론 과목의 특이점인데요.

사례형문제가 몇문제 출제되면서

장문이 지문이 등장해 

준비정도에 따라서는 많은 시간을

소비한 수험생들도 많았을듯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문제는 지문이 길긴했어도

기존 문제에서 나왔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기출에 충실하셨던 분들은

꼭 문제를 다 읽지않아도 

해결이 가능한 문제가 많아서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았을것으로 보이네요.




행정학개론에 비해서 행정법총론은

처음 시작이 어려운 과목이 분명합니다.

그러다보니 성급히 과목을 변경하는

분들도 존재하는데요.


하지만 조금만 공부하다보면

반대로 학개론은 어려워지게 되고

행정법은 가면갈수록 쉬워지는 과목이라는건

공부를 진행해본 분들이

모두가 인정하는 분들이랍니다.

그렇기에 일단 결정내리셨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어부치셨으면 합니다.




행정법총론 역대 출제문제 전부받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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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4. 12:03




어떤 분들은 공인중개사 난이도가 높다는

여러 얘기들을 들으시고

지레 겁먹고는 시작도 전에 

도전을 포기하시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남들 다 따는거

나라고 못따겠냐는 생각을 갖고 너무 가볍게

시작하시는 분들도 있는것 같아요.


물론 시험이 어려운것도 사실이고

다른사람도 취득하는데 

나라고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을

못하리라는 법은 없는게 사실이죠.

다만 어느정도 긴장감과 자신감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면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수가 있겠죠.





공인중개사 난이도라는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기도 하고

또 기본 지식이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이번에는 객관적으로 살펴볼수있는 

지표만을 갖고 살펴볼까 합니다.


먼저 화치별 합격자를 봐야 할텐데요.

대략 응시자중에 몇명정도가 

합격하고 있느냐를 통해서 

어느정도 수준을 확인가능하기 때문이예요.



회차 

 년도

 접수자

 응시자

 합격자

 합격률(%)

 28회 1차

2017년

 184,760

128,804

 32,969

 25.6

 28회 2차 

2017년 

120,560 

76,393

23,698

 31.02

 27회 1차 

2016년 

 163,180

112,038 

29,749 

26.5 

 27회 2차

2016년

 110,071

71,829 

22340 

31.1 






보시면 아시겠지만 1차시험과 

2차시험모두 20~30% 수준으로 유사합니다.

10명이 시험을 보면 2~3명정도가

합격한다고 볼수있는 정도구요.

그나마 최근 응시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전에 비해서 합격률까지 올라서 

합격자수도 급격하게 오른 상황입니다.


일단 보시는데로 합격이 그리 

쉽지 않은것만은 사실입니다.

물론 허수지원에 대한 거품을 제외하더라도

20~30%의 합격률은 그리 높다고 

볼수가 없기 때문인데요.





이는 기본 공인중개사 난이도가 

높은 탓이 큽니다.

우선 1차시험의 민법이나 부동산학개론도

결코 쉬운 과목이 아닌건 이미 알고계실테고,

2차에는 부동산공법이라는 큰벽이

길을 가로막기 있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기간을

확인해보면 더욱 크게 느껴지는 부분인데요.

처음 이 시험을 접하시는 분들은

1차, 2차 합격에 1년은 보통 투자하시는게

일반적인 부분이구요.

일과 병행하면서 준비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첫해에는 1차합격을 다음해에 2차합격을

생각하고 2년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어쨌든 합격자분들의 대다수는

적어도 6개월에서 1년이상은

공부하신 비율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그 이하로 단기 합격을 하신다는건

공인중개사 난이도를 생각했을때

사전에 어느정도 기본내용에 대해서

알고계신분들이 아니면 거의 어렵다고 보구요.


어느정도 이런 부분을 생각해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자칫 자신의 실력에 비해

너무 단기계획을 세우거나 

혹은 너무 장기계획으로 늘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감안하셔서 계획을 세우셨으면 합니다.





물론 그에 앞서서 직접 공인중개사 난이도를

피부로 느껴보는것도 필요한데요.

실제로 부딪혀보지 않고는

시험에 대한 수준은 그저 이론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이전에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과 

기존문제들을 베이스로 재구성한 모의고사 

풀이를 해보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꼭 맞춤형 플랜을 만들어보셔서

반드시 희망하시는 결과 만드셨음 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문제 & 모의고사 풀고 난이도 확인(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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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3. 16:22



법원직시험에 이어서 3월 경찰시험,

4월 국가직 시험 그리고 5월 지방직9급시험 

및 교육행정직 필기시험까지 

2018년 9급공무원 시험이 정말 

쉴틈없이 흘러가는 듯 한데요.


물론 이게 끝이 아니라

곧 다가올 서울시 시험과 8월 군무원시험

그리고 9월 2차 경찰시험까지의

여정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물론 위의 시험을 모두 보시는 분들은

계시지 않겠지만 

그래도 공시생 이라면 모든 시험에

관심을 갖고 그 경향과 흐름에

귀기울이고 계실듯 합니다.


작년 2017년에서 최근 2018년 

치러진 9급공무원 시험문제를 풀어보면서

사실 많은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더라구요.





최근들어 난이도의 예측이

상당히 어려워진 측면이 있기 때문인데요.

일단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영어 난이도 조절을 통한 변별력

기능은 전에 비해서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부분이예요.


사실 대부분 시험이 영어의 난이도를 

높임으로써 손쉽게 

변별력조절을 감행했었는데요.

대체로는 수능문제와 같은 독해위주의

유형정착으로 어느정도 안정적인

출제를 보이고 있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9급공무원 시험문제가

평탄한 수준은 아니라는게 문제인데요.

대부분의 과목은 평이하게

출제를 유지하는 반면

꼭 한과목씩의 난이도를 '상' 급으로 높여

변별력 조절을 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017년에는 지방직 국어,

경찰 한국사 과목이 그러했고,

올해 2018년에는 국가직 한국사,

지방직 행정학개론, 경찰 경찰학개론 등이

난이도 상 으로 9급공무원 시험문제가 출제가 된것인데요.




대체로 필수과목을 중심으로

높은 난이도를 보여왔지만

최근에는 선택과목으로도 높은 난이도의

문제들이 확장되어가는 모습입니다.


그러다보니 혹여라도 자신없는 과목이

그해 시험에서 어렵게 출제되는 경우에는

상당히 곤란함을 겪는상황도 발생되고 있구요.

어느정도는 전략적인 집중학습도 좋지만

과목간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식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최근 계속해서 그래왔듯

9급공무원 시험문제의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의

대부분이 지엽적인 문제를 늘리는

방식이다보니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맞추면 맞추고 말라면 말라는 식이나

어디까지낭 운에 맞겨야하는 문제까지도

있다보니 많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언론에까지 보도되면서

일이 좀 커진 측면도 있죠.





 올해 국가직 한국사 논란이후

지방직 9급공무원 시험문제 출제가 

어느정도 안정화된 것으로 볼때

앞으로는 너무 지엽적인 문제들의 경우는

자제될 가능성도 커보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만일의 사태도 대비하여야하고

기본적인 유형과 경향자체는 

유지가 될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난 9급공무원 시험문제를 

꾸준하게 참고하셔서 풀이하셨으면 합니다.




9급공무원 시험문제 전부받고 참고해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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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2. 06:46



2018년 공무원 수험가의 가장 큰 이슈라고하면

지원자가 급격하게 줄어들은 부분일거예요.

사실 지난해까지만해도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면서

과연 어느정도까지 

지원자가 늘어날것인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바라보았는데요.


급작스럽게 2018년에 들어서면서

지원하는 공시생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단순히 한영역에서만

인원이 감소했다면 일시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해도 될것 같지만

최근 접수가 진행되고 실제로

시험까지 있었던 시험들의 결과를 보면

대부분이 10%이상의 접수인원 감소를 보였는데요.


사실 워낙 많은 지원자수다보니

10%만 하더라도 1만명이상

많게는 2만명에 까지 이르릅니다.

엄청난 감소라는 것이죠.




왜 그럼 이런 현상이 나타난걸까요?

일단 대부분의 의견은 단지 일시적인

상황은 아니라는 건데요.

전체적인 의욕이 꺾였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실제로 노량진 수강생들인 공시생들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얘기도 들려오구요.


일단 거품이 빠지고 있는 영향도 있습니다.

선택과목제가 시행되면서

고등학교에서 배우던 과목들인

수학, 과학, 사회들이 도입되었죠.





그러면서 진입문턱이 낮아진 측면이있기에

그 뒤로 지원자수가 

지속적으로 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지원자들이 장수생화 되어가면서

버틸수있는 기간이 이제

거의 끝이났다는 것이죠.

벌써 그 이후로 오년이거든요.

이런 분들이 대거 빠지고

또 생각보다 고교과목 선택의 메리트가

크지 않다는것도 알려지면서 

지원자 유입도 줄어든것으로 보입니다.





또 생활이 더욱 팍팍해진 탓도 있습니다.

사실 공시생은 돈이 많이 듭니다.

물론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는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않은 사람이 더욱 

많아진 영향도 있다고 보이는데요.


공무원 수험생들은 공시생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노출되면서

너무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고

그에 비해 합격가능성은 생각보다

높지않다는것이 알려지게되면서

애초에 포기하게 되는 분들도 늘어난듯합니다.




모든지 흐름이 중요한만큼

결코 이런 공시생 인원감소 흐름은

결코 가볍게 받아들을수는 없을듯 한데요.


아마도 다가올 2019년 접수결과에 따라서

이정도 선에서 유지가 될것인지

아니면 더 크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일것인지가

결정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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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1. 10:35




지난해 과목 변경으로 인해서 

군무원 군수직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고갈뻔했지만

예상외 큰 문제 없이 진행되었던게

군무원 경영학 과목인데요.


이전까지는 군무원 군수직 과목은

국어, 한국사, 영어(대체), 행정학, 품질관리론으로

진행이 줄곳 되어왔지만

지난해 2017년부터 품질관리론이 경영학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사실 품질관리론은 경영학의 한 부분으로

사실상 좀더 범위가 넓어졌다고

할수가 있는데요.

실제로 군무원 경영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공부를 힘들어하시는 큰 이유중 하나가

경영학의 범위가 너무나 

방대하다는 점 때문이였어요.


행정법과 비교해보신 분들은

표면적으로는 군무원 행정법이 분량이 

많아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경영학이 더 할게 많다는

얘기들도 많이하시더라구요.





일단 전공과목으로 공부해보셨던 분들은

강의나 기본서를 보시면서

일단 무리가갈정도로 막히는 

부분은 없으실것 같아요.


다만 비전공자 분들과 특히

수학에 약하신 분들은 좀더 시간을

투자하실 생각을 갖고 준비하시는게

좋다고 생각이 되요.

일단 경영학이라는 과목자체가

수학적인 부분도 크기 때문에

학습 초기에 어려움을 겪으실수도 있으니

감안하시고 시작하시는게 좋답니다.





실제 군무원 경영학에는 

계산문제가 생각외로 많이 출제가 되고있는데요.

지난 시험기준으로 보면

경영과학, 재무 회계등에서 

모두 계산문제가 출제가 되었습니다.

대략계산문제가 4문제 이상은 되니

생각하는것보다 비중이 높다고 할수있죠.


다만 문제난이도 부분으로 따지만

계산문제의 난이도가 

크게 높은편은 아니였다는게

위안삼을 만할것 같습니다.





지난해 군무원 경영학은 대체로

크게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는게

대다수의 평가인데요.


CPA 처럼 높은 수준의 문제는 

절대로 나오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거의 1분에 한문제씩 풀어야하는 

공무원 시험들의 특성상 

그런 높은 수준의 문제는 출제가 될수가

없기 때문이예요.





다만 보통 과목등이 변경된 후 첫해 시험은

쉽게 출제되는 경향도 큰데다가

생각보다 더 쉽게 출제 되었다는 얘기도 많고

올해 2018년부터 한국사가 대체로

빠지게 되면서 

경영학 과목의 난이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커진 상황인데요.


일단 군무원 경영학 과목이

초반이해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도

강의 2회반복 후 교재 1회반복하면서

마지막 종합반복시에 기출문제까지 

함께 풀이하면서 요약정리 하는 방향으로

준비해나시면 이해도 확실하게 되고

어느정도는 승부를 걸어보실만 하실겁니다.




군무원 경영학 출제복원문제 살펴보기(클릭)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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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5. 31. 14:13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이 되면 

많은 분들이 더위와 휴가철을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이상하게도 

경비지도사 시험이 가장먼저 생각이 나는거같아요.


사실 전혀 걸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저 역시 이맘때쯤 시험을 준비하기도 했고

상당히 많은 분들이 6월쯤부터

한두분씩 시작으로해서 본격적으로 

학습에 몰입을 시작하기 때문인데요.




이는 남아있는 경비지도사 시험일정이

가장 큰 영향을 주기에 

실행되는 일들로 생각됩니다.

준비기간과도 연관이 있구요.


일단 2018 경비지도사 시험일정을 보게되면

9월에 원서접수가 진행된 뒤

11월 17일에 시험이 시행됩니다.

같은날에 1차시험 시행후

뒤이어 2차시험이 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단하루에 모든 시험이 마무리 됩니다.



시험명 

 1차,2차 원서접수

 1차, 2차 시험일

 합격자발표일

20회 경비지도사 시험

 9.10 ~ 9.19

 11.17 토요일

 12.26






오늘을 기준일해서 시험까지 

170일이 남아있는건데요.

개월수로는 5개월하고 보름정도가

더 남아있는 상황인것이죠.


지금 시기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경비지도사 준비기간이 

평균 3~5개월 정도가 된다는데 있는데요.

이는 하루 학습시간을

최소 3시간이상에서 최대 5시간정도

투입할수있는 수험생에 한해서입니다.

그 이하라고 한다면 물론 좀더 

많은 기간이 필요할수밖에 없구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부분이고

 준비기간이라는게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도 차이가

클때도 많이 있어요.


 법전공자나 경호학전공자 

경찰행정학 출신들이 경우에는 

이미 기본 베이스가 있다보니 

좀더 짧게 기간을 가져갈수도 있는게

현실적인 부분인것이죠.




물론 완전하게 0의 상태에서 

시작을 하셔야 한다고 할시에는

더 많은 시간이나 기간 투자가 

필요한 경우도 있는것은 당연하겠죠.


그러다보니 너무 

경비지도사 준비기간이라는 것에 집착해서 

꼭 맞춰서 공부하셔야 하는건 아닙니다.

가장 이상적인것은

조금 이르다고 생각해도 지금 시작하는거고

조금 늦었다고 생각해도 지금 시작하는거예요.





1년에서 수년을 경비지도사 시험일정에

맞춰서 준비해도 계속 떨어지는 분도있고,

가진실력에 비해 생각보다 더 짧은기간을

준비하고 합격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이죠.

준비기간과 점수는 정비례가 아닙니다.


사실 그보다더  중요한건 얼마나 집중력있게

남은기간을 활용할것이냐 라는걸 잊지마세요.

그렇기에 지금당장 시작하는것 자체가

가장 중요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게 괜한 말이 아닌거죠.





저도 경험해봤지만 지금기준으로

경비지도사 시험일정까지 남아있는 

5개월이라는 기간은 완전하게 

여유롭지는 않아도 합격을 만들기에는

충분한 기간입니다.


초반 시험문제들도 꼼꼼히 살펴보고

출제의도가 뭐고 출제자가 요구하는 것이뭔지

확실히 이해해보고 

준비해보신다면 무리없는 합격

달성해내실수 있으실겁니다.




경비지도사 기출문제지 및 모의고사지 받기(클릭)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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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5. 31. 11:03



많은 기사 자격증들이 있지만

대부분이 필기 시험과 실기시험의 

합격률 격차가 차이가 큰게 대부분인데요.

필기 합격률이 높으면 실기 합격률이 낮고

필기 합격률이 낮으면 실기 합격률이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림기사는 약간 다른데요.

산림기사 실기와 필기 합격률 중에

실기가 약간 더 높기는 하지만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예요.

대략 평균적으로 필기가 30%정도 수준

실기도 30~40%정도 수준이니 말이죠.





물론 합격률이 더 높다해서 

산림기사 실기가 더 쉽다는건 아니죠.

일단 필기를 합격할정도의 학습능력을

갖고 있는 분들만을 대상으로한 합격률이기에

사실상 더 어렵다고 볼수있습니다.


물론 작업형도 그렇지만 

산림기사 실기 필답형의 존재 때문에

더욱 그러한데요.

실기는 산림경영 계획편성 및 산림토목 실무라는

이름으로 필답형과 작업형이

혼합된 형태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중 필답형 문제는 서술형 주관식 문제로

1시간 30분동안 배정된 시간에 

풀이를 하게 되구요.





사실 이 산림기사 실기 필답형 풀이를

위해서는 첫단추를 잘끼워넣어야 합니다.

일단 필기시험 공부를 할때

정확하게 이론학습이 되지 않으면

준비가 더욱 어려워질수밖에 없는데요.


필기시험의 임업경영학, 임도공학, 사방공학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출제되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러다보니 사전에  필기합격만을 위한 공부보단

좀더 길게내다보고 실기준비까지

감안해둔 이론학습이 된다면

결과적으로 준비시간을 아낄수가 있답니다.





산림기사 실기 필답형 문제는 

일단 서술문제다보니 그 자체로 난이도가 높고

어렵게 체감될수밖에 없지만

출제되는 시험범위는 필기보다

오히려 좁은 편이예요.


더구나 너무 복잡한 사항보다는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위주로한

문제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너무 광범위한 학습보다는 

주로 출제되는 유형에 맞춰서

집중해서 공부하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필답시험 준비를 하실때는 

문제풀이시 머리속으로만 줄줄 읽고 익히는

방식으로진행하지 마시고

서술형 시험에 걸맞게 

핵심개념과 그에 대한 정의를  

직접 쓰면서 서술하는 훈련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기억에 오래남고 

당황해서 답이 기억이 안나는 현상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산형 문제의 경우는 

항상 소수점 두자리 기준으로 답안을

작성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답안 작성시 꼭 자릿수도 맞춰서

적을수있도록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기사 최적화된 합격강의로 학습법 익히기(클릭)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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