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8. 6. 16. 13:35



아주 먼 예전 얘기긴 하지만

갑자기 이맘때가 되니까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처음 준비했을때가 생각이 나는데요.

사실 그때는 뭣도 모르고 준비할때니

잘알아보지도 않고 서점가서 

주택관리사 교재나 몇권 집어들고 

뭔가 자신감에 가득차서 계산하고

집에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그런 자신감은 몇시간만에

무너지게 되는데

이건 뭐 처음 목차읽고 처음 몇장읽으니

도저히 진행을 해나갈수가 없겠더라구요.

아니 이게 사람이 하는 학문이란 말인가.





사실 그 전까지 그 쪽분야에 대해서

전혀아는 바도 없었고

어떤 근자감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미리 따놓으려면 이게 좋겠다 싶어서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선택하긴 했는데

너무 쉽게 봤다 싶더라구요.


결국 다시 생각해보자는 생각과

다른 공부방법을 생각해보자라는 

두가지 마음의 충돌이 있었고

한달을 쭉 보내고 7월이 되어버렸어요.

그사이 그해의 주택관리사 1차시험이 

치러지게 되었죠.





뭔가 나는 시작도 못했는데 

막상 다른 사람들은 시험을 보고있는것을보니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깊이 있게 찾아봤어요.

뭘 어떻게 어디부터 해야할지.


그래서 가장먼저 한게 기출문제를

풀어본거였구요.

뭘 알아야 하던말던 하니 말이죠.

근데 역시나 문제를 보니 더욱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 기출문제를

꾹 참고 풀어나가기 시작했답니다.





역시나 모르는건 마찬가지였지만

일단 어떤느낌의 시험인지는 확실하게

알수가 있겠더라구요.

그다음에는 주택관리사 공부방법들에 대해서

찾아보다보니 다들 강의를 보면서

공부한다고 했어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그냥 책만보고 공부한다고 생각한

제가 어리석었더라구요.

어차피 장기전으로 가야하는데   

혼자 맨당에 헤딩하려는 제 생각이 

어리석었던 거였죠.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상담도 받아보고

하면서 동영상으로 보기로하고

돈은 좀 들지만 투자라고 생각하고

등록해서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물론 그래도 어려운건 매한가지였으나

그래도 꾸역꾸역 진도를 나갈수는 있었어요.

정말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첫번째 1회째 진도를 나갈때는 지옥같았어요.

공부하다보면 10분에 한번씩은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주택관리사 시험은 정말

버티는게 80%이상이예요,

무조건 버티세요.

어떻게든 버티면 1년안에는 안되도

어떻게든 그 2년차에는 합격가능하실거예요.


저 역시 버티다보니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왜 영어공부할때 귀가트인다고 하잖아요.

그런느낌이 두번정도 강의랑 기본서 

허벅지 꼬집으면서 참고 버티면서 보면 

눈에 많은 것이 보이게 되요.

물론 그 과정이 생각이상으로 힘들기도 해요.





물론 앞으로 한가지 변수가 있는게

바로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의

상대평가화 인데요.

바로 내후년인 2020년부터인가 시작된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사실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합격률이 높지는 않은 편이구요.

하지만 진짜 주택관리사 상대평가제되면

합격 무척 쉽지않아질거예요,

그러니 제가 지금 드릴수 있는 말은

빨리 대략적인 시험에 대한 흐름 살펴보시고

시작을 빠르게 하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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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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