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2012. 12. 20. 18:21
주택관리사 합격수기 비법








저는 지방 그것도 시골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오프라인 수강은 불가능한 상황이였고 인터넷강의를 수강하여 시험에 대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인터넷강의는  강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학원강의보다는 불리한점도 있긴하지만,근방에 학원이 없거나 공부시간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수험생들에게는 무척 유리합니다. 저의경우 시간과 공간적 제약이 적은 인터넷강의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였습니다.
2011년 12월 말에 등록하여 2012년 4월말까지는 1.2차 학습을 병행하고 5월부터는 1차시험에 관한 공부만했답니다. 1차는 민법 25%,시설25%,회계원리 50%로 시간배분도 하였구요.

제가 했던 과목별 학습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민법

일단 민법은 강의를 보기전에 기본교재를 법조문을 대비하면서 깊이 들어가지않고 소설읽듯 1회 통독하였습니다. 최대한 빨리 읽으면서 이해되지않는 부분은 표시하였구요. 물권,채권법 부분은 보류해두었답니다.그다음 동영상강의를 1회 들으며 이해가 완전하지 못했던 부분에 중점을 두고 교수님이 강조하는 부분과 암기방법을 책에 메모해 나갔답니다. 기본서의 모든 부분이 중요부분같아서  별도로 요약노트는 만들지 않았구요.








1회 동영상강의를 듣고 작년도 기출문제 2년분을 일단 풀어봤습니다. 또한 강의 mp3파일을 다운받아서 잠잘때 틀어놓고 그냥들었습니다. 민법과 회계와는 달리 무작정 그렇게 듣는것도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2회 동영상강의를 들으면서 전단계
학습에 놓쳤던 부분을 다시 챙기고 물권,채권법 부분은 교수님계서 강의하는 부분만 교재에서 찾아가면서 한번 보았습니다.
비록 고득점은 받지못했으나 상대적으로 획원리에 비해 학습시간을 적게 한것도 점수가 낮은 원인이었다는 생각이드네요. 기출문제는 최근부터 4년분을 풀어보았습니다.







회계원리

회계원리는 처음 접하는 과목이고 특히나 수학에 약하다보니 가장  두려웠던 과목입니다.
과락을 염려했던 과목이지만 막상 알고보니 난공불락의 과목은 아니였답니다. 기초회계를 먼저 들으라는 교수님의 지도가 있었지만 기본교재강의 3회분 정도를 바로 들어가보았습니다. 결국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너무많아서 기초회계를 거의 100%완벽하게 이해후 기본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회계원리는 강의를 먼저 들은후 교재를 정독하였으며 그래도 잘 이해되지않는 부분은 기초회계의 해당 부분을 병행해서 공부했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과락만 면하자는 그런 생각은 버리고 완전이 이해하고 80점이상의 고득점으로 목표를 바꿨습니다, 그래도 마음한구석에서는 과락이 두렵더군요. 원가회계부분은 어렵게 느껴졌으나 계산자체가 크게 어려운건 아니였고 개념을 정리하여 식을 세우는 것이 어려웠답니다. 기본서 학습을 마치고는 기출문제 3년분을 반복해서 풀어본후 완전이 이해되지 않는 문제는 그때마다 기본서로 돌아가 확습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기본서 전체의 요약정리노트를 만들면서 단원별 개념정리에 완벽을 기하고자 하였습니다. 예제 문제는 철저히 이해하고 넘어갔구요~ 회계원리는 개념의 학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념정리가 완전히 되면 40문제 모두 계산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70점이상 득점도 가능합니다.






시설개론

시설개론과목도 제가 처음 접하는 분야였습니다.
모르는 용어는 네이버지식백과나 지식인을 참고하여 일단 용어를 익히며 학습하였습니다. 특별한 방법은 없고 반복하여 학습하며 최종적으로 요약정리노트를 만들어 암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용어는 가급적 정확히 알고자하였습니다. 기출문제는 3년분을 풀어보았구요.또한 강의mp3파일을 받아서 수시로 가볍게 둘었습니다, 그러나 득점은 60점 득점하였습니다. 제가 알고도 틀린문제 3문제 정도를 실수하지 않았다면 충분히 60점이상 가능한 과목입니다. 학습범위 밖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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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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