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8. 6. 16. 13:35



아주 먼 예전 얘기긴 하지만

갑자기 이맘때가 되니까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처음 준비했을때가 생각이 나는데요.

사실 그때는 뭣도 모르고 준비할때니

잘알아보지도 않고 서점가서 

주택관리사 교재나 몇권 집어들고 

뭔가 자신감에 가득차서 계산하고

집에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그런 자신감은 몇시간만에

무너지게 되는데

이건 뭐 처음 목차읽고 처음 몇장읽으니

도저히 진행을 해나갈수가 없겠더라구요.

아니 이게 사람이 하는 학문이란 말인가.





사실 그 전까지 그 쪽분야에 대해서

전혀아는 바도 없었고

어떤 근자감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미리 따놓으려면 이게 좋겠다 싶어서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선택하긴 했는데

너무 쉽게 봤다 싶더라구요.


결국 다시 생각해보자는 생각과

다른 공부방법을 생각해보자라는 

두가지 마음의 충돌이 있었고

한달을 쭉 보내고 7월이 되어버렸어요.

그사이 그해의 주택관리사 1차시험이 

치러지게 되었죠.





뭔가 나는 시작도 못했는데 

막상 다른 사람들은 시험을 보고있는것을보니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깊이 있게 찾아봤어요.

뭘 어떻게 어디부터 해야할지.


그래서 가장먼저 한게 기출문제를

풀어본거였구요.

뭘 알아야 하던말던 하니 말이죠.

근데 역시나 문제를 보니 더욱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 기출문제를

꾹 참고 풀어나가기 시작했답니다.





역시나 모르는건 마찬가지였지만

일단 어떤느낌의 시험인지는 확실하게

알수가 있겠더라구요.

그다음에는 주택관리사 공부방법들에 대해서

찾아보다보니 다들 강의를 보면서

공부한다고 했어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그냥 책만보고 공부한다고 생각한

제가 어리석었더라구요.

어차피 장기전으로 가야하는데   

혼자 맨당에 헤딩하려는 제 생각이 

어리석었던 거였죠.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상담도 받아보고

하면서 동영상으로 보기로하고

돈은 좀 들지만 투자라고 생각하고

등록해서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물론 그래도 어려운건 매한가지였으나

그래도 꾸역꾸역 진도를 나갈수는 있었어요.

정말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첫번째 1회째 진도를 나갈때는 지옥같았어요.

공부하다보면 10분에 한번씩은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주택관리사 시험은 정말

버티는게 80%이상이예요,

무조건 버티세요.

어떻게든 버티면 1년안에는 안되도

어떻게든 그 2년차에는 합격가능하실거예요.


저 역시 버티다보니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왜 영어공부할때 귀가트인다고 하잖아요.

그런느낌이 두번정도 강의랑 기본서 

허벅지 꼬집으면서 참고 버티면서 보면 

눈에 많은 것이 보이게 되요.

물론 그 과정이 생각이상으로 힘들기도 해요.





물론 앞으로 한가지 변수가 있는게

바로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의

상대평가화 인데요.

바로 내후년인 2020년부터인가 시작된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사실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합격률이 높지는 않은 편이구요.

하지만 진짜 주택관리사 상대평가제되면

합격 무척 쉽지않아질거예요,

그러니 제가 지금 드릴수 있는 말은

빨리 대략적인 시험에 대한 흐름 살펴보시고

시작을 빠르게 하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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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15. 11:30


사실 저는 개인적인 입장이긴 하지만

계리직 채용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 편이였어요.

아무래도 채용에 대한 불확실성도 많은편이고

2년마다 주기적으로 시험이 있다고는 하나

워낙 불안전한 요소가 많다보니 

제대로 준비를 하기가 어렵기 때문인데요.


아마 그러다보니 올해 계리직 시험에서도

주저주저하다가 준비시기가 늦어버린분들이 많아

준비가 너무 바쁘게 

해나가는 분들도 주변을 보면 

너무나 많은듯 하네요.





더구나 최근들어 계속해서 선발인원도

쭉쭉 줄다보니 속만 아파오기도 했는데요.

처음 계리직 공고나 나왔을때도

안그래도 크게 줄어들었던

지난 2016년 시험보다도 더 줄어들면서

저도 그랬지만 아마 대부분 수험생들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을것 같네요.


하지만 갑자기 좋은 소식이 들려왔죠.

좀 쌩뚱맞기는 했지만 계리직 증원이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면서 기존 선발인원에서

지역을 가리지않고 2배정도가

모두 늘어나버렸답니다.





정말 저도 처음 재공고를 봤을때

환호를 지를 정도였으니 말이죠.


일단 지역우정청별 선발인원은

서울 45, 경인 76. 강원 21, 경북 40

부산 32, 전북 27, 충청 69, 전남 34. 제주 11명으로

당초 선발인원인 178명에서

355명으로 늘어난 상태예요.


이게 대단한게 2014년, 2016년보다도

더 인원이 많아요.

거의 역대 최고수준의 채용을

급작스럽게 하게 된것이죠.






이런 계리직 증원은 당연하게도

올해 합격결과에 영향을 줄수밖에 없을텐데요.

물론 기존대로 했으면 이전보다

엄청나게 경쟁률이 폭발적으로

더 늘어났을것으로 생각되요.


안그래도 기본 100대1은 가볍게

넘어서는 계리직 경쟁률이기는 하지만

올해 아무래도 관심이 쏠리면서

이전보다 도전자가 더 많이

늘어날것으로 예측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두배가량 늘어나면서 

아마도 작년보다 경쟁률은 

약간 줄어드는 수준에서 그치지않을까 싶어요.

감소폭이 그리 크지않을거란 얘기죠.


하지만 계리직 합격컷은 난이도가

큰 차이없이 진행된다면

좀더 내려갈 가능성은 커요.

경쟁이 좀더 높아진다고 해도

정작 제대로 준비된 수험생이 다수 늘어서

경쟁이 더 치열하기보다는

준비되지 않은 허수 지원이 크게 늘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예요.





정리해보자면 계리직 증원으로 인해서

경쟁률도 내려가긴 하지만

크게 내려가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합격컷은 생각보다 더 많이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이랍니다.


그냥 참고정도만 해주셨으면 해요.

일단 그래도 증원은 너무 기쁘고

잘하면 2019년 시험까지도 있을지 모르니

뭔가 계속 기분이 업되는듯해요.


물론 내년 시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올해 워낙 대규모로 뽑다보니

이런 흐름이 지속될지는 의문이기 때문에

일단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았더라도

이번 시험에는 선응시후 후대책마련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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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14. 16:05


소방직공무원은 소방업무에 있어서
 어느정도 기본적인 
소양을 갖춰야하기에 

필기시험을 거쳐야하지만

실제로 가장 중요한것은 체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다보니 필기시험 뿐 아니라

합격후에는 반드시 소방직 체력시험을

거쳐서 합격해야만 진정한 합격을

이뤄낼수가 있어요.





소방직 체력시험은 아무래도 기본 체력이

중요한 업무의 특성상 

상당히 많은 6개의 종목을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종일 진행을 하게 된답니다


종목들을 보면 악력, 배근력, 윗몸앞으로 굽히기,

제자리 멀리뛰기, 위몸일으키기와

마지막 왕복오래달리기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공정한 측정을 위해서 종목별로 다양한 

측정기를 사용하여 측정하게 되요.





이 소방직 체력시험은 종목마다 

각 1점에서 10점까지의 구간이 있고

그 구간안에서 평가점수가 책정이 되는데요.

남녀 채용을 구분해서 하는 만큼

각 구간별 평가점수가 달라요.


예를 들어 제자리 멀리뛰기 같은경우

남자는 263cm를 뛰어야 10점이지만

여자는 199cm이상만 뛰면 10점만점이예요.

남자 199이면 실격구간일정도로

차이가 큽니다.

이는 남녀 체력의 차이가 있으니

어쩔수없다고 보여지구요.






그리고 최근들어서 소방직 체력시험에서

강화되고 있는게 도핑테스트를 통한

금지약물 적발이예요.

아무래도 최근 너무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체력시험의 중요성이 전보다 더 커졌기 때문인데요.


물론 전수검사는 하니고 표본검사로

당일 전체인원의 7퍼센트만 선정해

선정된 인원은 소변검사를 통해서 

스테로이드와 같은 금지약물등을

사용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사실 합격의 의지가 강한 분들은

이런 유혹을 느끼실수도 있지만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완전히 소방공무원의 꿈을 놓을수밖에

없게 될수도 있는만큼 

절대 눈독들여서는 안되요.

이게 부정행위로 적발되면 5년간은

응시금지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다시 응시는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우리가 평소에 일반 약이라고

먹는 것들에도 도핑테스트에 적발될

약물들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뭔가 약을 드시고 계시는 상황이라면

미리 검토하실 필요가 있구요.




물론 소방직 체력시험 비중은

전체 점수의 25%에서 15%로 낮아지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합격을

좌지우지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것만은

분명한 사실인데요.


특히 가장 조심해야할게 다치는 거예요.

시험이전이나 혹시라도 체력시험도중

무리를 해서 다치기라도하면

남은 시험에 응시하지못해 실격처리가

되어버리게 되죠.

그렇기에 항상 꾸준하게 운동하시고

시험시작전에도 충분한 스트레칭과

몸풀이 이후에 본격적인 체력시험에

임하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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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13. 14:45



처음 순경시험을 준비하기위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면 항상 보이는게 

101경비단이라는 건데요.

일단 경비단이라는 이름에서 드러나듯

어딘가 경비한다는건데

순경시험과 진행되다보니 뭐가 같고 뭐가 다르다는건지

궁금한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일단 일반순경시험과 101경비단 시험은

동일한 시험문제로 시험에 응시하게 됩니다.

시험일도 물론 같구요.

매회마다 120명정도를 선발하고 있죠.





하지만 근무지가 확연하게 다릅니다.

바로 일반순경이 국민들과 밀접한곳에

위치하면서 치안을 담당하는 것과는 다르게

101경비단은 대통령이있는 청와대에 대한

경비담당업무를 하고 있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선발시 다른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순경시험의 경우 남자가 압도적으로

인원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체채용의 10%안팎으로 

여경도 채용을 하고 있지만

이 101경비단은 오직 남자만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쩔수없는 부분인데 

훈련의 강도가 상당히 강하기 때문이예요.

아무래도 국가의 핵심을 경비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순경과 다르게 경호교육을

따로 받게 되는데 왠만한 군대 훈련보다

빡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남자만 채용하는 것이죠.


실제로  1백20명을 뽑아도 실제 임용은

이 인원이 전부 되지는 않는다고 하구요.

물론 중앙경찰학교에서의 성적이나

경호훈련에대한 부분들을 평가해서 

임용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본인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멋져보이고 

있어보여서 응시하는 일은 없어야 할듯해요.

실제로 그래서 응시하는 분들중에는

체력이 좋은 분들이 많다고 해요.


이때 101경비단 합격후 교육훈련까지

끝나고 임용되지 못한 분들은 

그냥 일을 못하게 되는건 아니고

일반순경으로 발령이 되어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순경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시험이있는게 아닌

101경비단 시험은 청와대가 서울에 있는관계로

그에 맞게 서울에서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스러운 부분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순경을 꿈꾸시지만

일반적인 경찰 생활은 너무 시시해보여서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싶고

중앙에 진출해서 일하고 싶은신분,

체력만큼은 자신있고,

군생활에서도 훈련만큼은 자신있는분,

엄격한 생활에도 큰 불편함이 없으신 분들의 경우

이 101경비단을 당당하게 지원하셔도 좋을듯해요.




물론 그렇다고 일반순경이 

별거아니라는건 아니구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만큼 순경의

역할도 막대하고 일반국민이 생각할땐

순경의 존재가 더 고마운 존재죠.


하지만 국가의 중심인 대통령을

보호하고 지키는 이 경비단 업무도

남자들이 꿈꿀만한 정말 멋진 

업무임은 분명한것 같아요.

신중하게 고민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그런 선택 해보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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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12. 17:15



'100문제중 60개를 맞추면 합격할수있다'

라는 얘기를 들으면 왠지 

그리 어려울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보기에는 절반에 조금더 맞추면

되기는 하는거긴한데

이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시험은 

합격률이 20%대로 실제로는 

10명중 2~3명가량만 합격하고 있어요.


결국 그렇게 가벼이 접근만 해서는 

10명중 7명에 들어가게 될수밖에 없다는건데요.

하지만 너무 합격률만 보고

두려움을 가지실 필요는 없어요.





사실 주변에 농산물품질관리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분들이 

확실하게 갖추지 않은 상태로

일단 한번 접수해서 보자는 식의

응시를 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이런저런 글 찾아보다보면

쉽다고 쓰신 분들의 글이 많이 보이다보니

대충 준비해서 응시하는 경우도

대단히 많은 것을 볼수있거든요.

물론 결과는 예상하신 대로이겠고요.

제 주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본격적인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준비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과목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리라고 생각이 되요.


먼저 농산물 품질관리사 1차 시험과목은

아래와 같아요.


 구분

 시험시간

 과목

 문

 1차시험

 9시30분 ~ 11시 30분

120분간

 

-농수산물품질관리법,

   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법령


- 원예작물학


- 수확 후의 품질관리론


- 농산물유통론


 각과목 25문제

총 100문





모두 다해서 네과목으로

 작물에 대한 부분부터

품질관리와 수확된 농산물의 유통에 관련된

꼭 필요한 과목들로 선정이 되어 있어요.


일단 농수산물품질관리법은

유통파트보다는 법령파트의 비중을

좀더 높게 잡고 공부하시는게 좋아요.





일단 최근 출제문제 자체도 지문에 

함정을 넣는 문제가 많아서 헷갈리만한

부분도 많았고 법자체가 생소하기도 해서

좀더 집중하지 않으면 과락의 

위험도 있기 때문이예요.

일단 유통보다 출제비중도 높은편이구요.


특히 개정법령들은 현재 사용하는 기본서에

적용이 안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시험전에는 한번정도 스스로 찾아서

검토해보는것이 필요해요.





원예작물학은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시험에서

공부해야하는 양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요.

다만 크게 변하는 부분이 없다보니 

기존 기출을 바탕으로 출제가 많이되어

기출중심의 학습이 가장 용이한 과목이예요.


농산물유통론은 공부할때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정작 점수를 맞춰보면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오는 과목중 하나인데요.

단순히 문제풀고 답외우는 식의 공부가

될경우는 점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문제를 풀더라도 항상 내용을 기본서에 

찾아가면서 익히셨으면 해요.





마지막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과목인

수확후의 품질관리론도 

2차 필답형 문제에도 몇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꼼꼼하게 보실필요가 있는데요.

애초에 어느정도 실기도 감안해서

학습 깊이를 조절할 필요가 있는 과목이예요.


이런 기본적인 특징들 확인하시고

문제들도 풀이하시면서 

감을 잡아가시면서 한발작씩 나아가신다면

무리없는 준비는 물론

합격까지 이어가실수 있으실거라 생각해요.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기출시험지 & 답지 받기(클릭)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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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11. 22:44



얼마전까지 직업상담사 시험을 준비한다던 분들이

하나둘씩 자격증을 손에 들고 

나타나시는것을 계속해서 목격해오고 있는데요.

벌써 올해 일정도 총 3회중에

2회까지 끝이나고 있고

최후의 3회 필기는 8월 19일에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 있어요.


일단 이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 준비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부분부터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요.

기본적인 필기와 실기 시험의 구성부터

살펴보셔야 합니다.





일단 직업상담사2급 필기는

직업상담학,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 노동관계법규 전부 5과목으로

되어 있고 객관식형 시험이예요.


반면 직업상담사 자격증 시험 실기는 

직업상담실무라고하는 과목으로

표기가 되어있기는 하지만 

사실상 필기의 상담학, 심리학, 정보론,

시장론의 내용들이 포괄적으로

출제가 되는 주관식 & 서술 시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습 진행자체를

시작할때부터 좀더 폭넓은 방향으로

진행하시는게 좋아요.


 이론적으로는 1차 필기과목들에

중점을 맞추고 바로 코앞의 필기합격만

생각하시고 공부하시지말고

실기문제들을 떠올리시면서 

주관식과 서술형 문제에 답을 적어낼정도로

깊이를 두고 각과목에 접근하셔야 해요.





특히 직업상담사 실기에서 가장 비중이높은

직업상담학과 직업심리학의 경우

필기시험을 준비할때부터 

따로 노트에다 각 학자들의 

상담이론과 심리이론 들과 특징을 따로 정리하여

보며 익히는 정도의 성의는

보이셔야 할것 같아요.


 직업정보론은 매번 시험마다

그렇지만 비중도 그리 높지 않고

내용도 크게 어렵지 않다보니

큰 어려움은 없으실거구요.






노동관계법규는 상담이나 심리학 기반을

갖고계신 분들에게는 

어찌보면 가장 어려운 과목이고

때로는 합격여부에 가장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과목이기도 한데요.


억지로 하나하나를 암기하려하지마시고

차라리 여러회 반복해서 

읽어나가며 공부하는게 

더 나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보통 세번 네번정도 반복해서 보면

어느정도 점수 만드는건 어렵지 않으실거예요.

특히 실기시험을 위해서도

조각조각 단편적으로 암기하는것보다는

좀더 종합적으로 보는게 더 이롭구요.





일단 많은 분들이 직업상담사 자격증 준비를 할때

강의를 봐야하냐 말아야하냐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특별히 돈이 드는것에 대한 

부담이 큰것이 아니라면 등록하는것도 좋은게

강의는 도움이 확실히 되요.


물론 전공자분들에게는

불필요할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비전공자라면 실기까지 생각했을때는

시간단축적인 면도 그렇고 

여러장점이 많기는 해요.





물론 봐야하나 말아야하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지난 직업상담사 자격증 출제시험지나

모의고사 문제지를 풀어보고

대략적인 점수 확인을 통해서 

능력치를 확인해본후 

결론내려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어차피 기출시험지는 필기준비할때는

유사출제도 많은 편이라 

시험준비의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반드시 풀어보셔야 하는데요.

그렇기에 미리 풀어본다고 생각하시고

능력치를 확인해보고 학습방향을 

정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직업상담사 자격증 기출시험지 & 모의고사 풀이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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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10. 17:43



사실 일을 함으로써 얻게 됨으로써

발생되는 보람도 무시할수는 없지만

어찌되었건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먹고 입고 자는 문제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없다보니

급여나 연봉 등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수 없죠.


특히 공무원과 같은 직업은 대부분 임용후

평생을 일하게 되고

 급여체계가 정해져있어 그에 따라 진행되다보니

확실하게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을듯해요.

이는 사회복지공무원 급여도 마찬가지인데요.





사실 공무원은 급수와 호봉에 따라서

급여액이 정해지기 때문에

사회복지공무원 급여 역시도 9급으로 임용시

다른 9급공무원과 동일하게 책정이 

되게 되어 있어요.


일단 이번 2018년 사회복지공무원 급여는

작년보다 2.6% 상승했는데요.

지난해 2017년 9급 1호봉 월급은

1,395,800원이였지만

올해 2018년에는 1,448,800원이랍니다.





사실 올해  9급 1호봉만은 기본급 상승분이

 2.6%가 넘어서는데요.

이는 올해 최저임금이 큰폭 상승되면서

9급 1호봉 급여가 최저임금이 도달하지 못하면서

불가피하게 추가적으로 1만원정도

지급하게 되었어요.


일단 상세 사회복지공무원 급여 연봉표를

보시도록 할텐데요.




위 표에보시면 급수와 호봉으로 

나뉘어져 있는것을 볼수 있으실거예요.

아시겠지만 호봉은 1년이 지날때마다

상승이 되어 첫 임용시 1년차는 1호봉

2년차는 2호봉이 되는것이죠.

다만 군복무시에는 2년경력이 인정되어

3호봉부터 시작이 되게 되구요.


물론 중간에 진급을 하게되면

그에 맞는 급수에 맞는 호봉이 책정이 되는데요.

단 승진시 급수가 오르면 호봉은

1호봉을  빼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9급 5호봉이였는데

(급여 1,732,300원)

7급으로 승진을 했다면

7급 5호봉이 아니라 7급 4호봉이 되어

그에 해당되는 봉급(2,043,800원)을 받게 되는것이죠.


사실 저 급여상태를 보면

생각하는것보다 적다고 먹고살걱정이

되는 분들도 많으실거예요.

처음 임용시에 150도 되지않으니 말이죠.

하지만 저건 어디까지나 기본급이고

여러 수당이 많은 편이랍니다.





본봉이외에 추가근무를 할경우 발생되는

시간외 근무수당이 있고,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의 경우는

각 10만이 넘는 수준으로 알고있어요.


여기에 설날과 추석 두차례 명절수당이

나오게 됩니다.

공무원 명절수당은 대략 기본급의 

60%수준 정도로 올해 9급 1호봉 기준으로는

869,280원이 됩니다.


물론 수당도 있지만 떼는것도 많은데요.

4대보험은 물론 연금, 소득세 

기타등등을 떼어갑니다.

물론 그래도 당초 생각했던 기본급보다는

사회복지공무원 연봉은 높다고 할수가 있죠.





아마 기대했던것보다 실망하신 분들도 있고

예상대로라고 받아들이신 분들도 있고

다양한 반응이 있으실텐데요.

아마 공무원 합격을 통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분들이 계시지는 않을거예요.


어디까지나 많은 돈을 벌어서 여유롭게

사는것을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잔잔한 인생을 꿈꾸며

도전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실테니까요.






물론 저 급여는 합격후 임용되어야만

우리에게 직접 해당되는 내용들이 되겠죠.

그렇게도 당연하게도 준비를 시작하고

합격할때만 해당되는 내용이기도 하죠.

그렇기에 아직 준비 시작하지 않으셨다면

이제 서서히 준비의 기지개를 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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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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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9. 07:52



사실 공채만 바라보기도 어렵고 

특히 간호사 면허를 갖고 계신 분들의 경우

일반 간호직8급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준비도 만만치않고 일단 합격자체가

쉬운편이아니다보니 

고민이 많으신분들도 있으실거예요.


그러다보니 좀더 수월한 교정직특채 간호직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다만 올해도 교정직 간호사 특채를

비롯한 특채채용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없을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마음을 접는 분들이 많으셨을거예요.


이런분들에게 하나의 기회가 생겨났는데요.

바로 서울지방교정청 간호직8급 

일반직 경쟁채용에대한

공고가 발표되었기 때문이예요.




올해 2018년 채용에서는

서울지방교정청 소속 5개의 구치소에서

총 6명의 간호직8급을 선발하게 되었는데요.

여성분들에게는 안타깝긴하지만

이번 채용은 남자만을 선발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구치소라는 근무지의 특성상

그런듯 하네요.


각 서울구치소 1명,수원구치소,인천구치소,

영월교도소가 각 1명씩,

그리고 서울동부구치소는 2명을 선발합니다.






일단 응시자격은 별다른게 없습니다.

그저 간호사면허증을 갖고계시고

남자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한데요.

다만 국가공무원법에 준한 결격사유

(대부분 형사처벌이나 실형등)가 없는이상은

문제없이 응시가 가능해요.


이 서울지방교정청 간호직8급 경채는

필기시험등이 없고 순수하게

서류전형과 면접으로만 진행이 되는데요.

아무래도 서류전형 자체에는 

우대사항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력이나 자격증이 전혀 없는 분이라면

현실적으로 서류전형통과는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서류전형 우대사랑은

관련경력 1년이상, 혈액투석근무경력 3년이상,

헌혈참여자와 기타 자격증 소지자 인데요.

아무래도 업무자체에 

혈액투석업무가 들어있는만큼

혈액투석근무경력이 

서류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생각만큼 이론 경채 전형들은

많은 분들이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이번에는 남자만 채용하다보니

경쟁적인 부분에서는 순조로울듯 하구요.

그렇기에 어느정도 경력과 자격증을

갖추고계신다면 충분히 도전해볼만것같아요.

일단 필기준비에대한 부담은

전혀 없으니 말이죠.





올해 2018년 시험은 

다음주인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원서접수를

시작으로해서 7월2일이면

서류전형 합격자발표가 됩니다.

그리고 면접도 바로 7월 10일에 하고

최종합격자발표가 7월 16일로 

상당히 단기간에 모든게 결정이 되는데요.


그 동안 여러 필기시험 등에 대한

부담으로 공무원 도전이 어려우셨던 분들은

이번  서울지방교정청 간호직8급 경채에

한번 도전해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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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8. 15:25



근래들어 공무원 시험이 계속될수록

9급영어도 새로운 모습으로 

점점 탈바꿈화되는듯 싶어요.

국가직도 그렇고 지방직도 그렇고

대부분 시험이 독해 중심으로 재편되는듯한

모습을 느낄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예전부터 이미 독해위주의

출제를 계속해왔던 독해 최강자는

법원직 영어 라고 할수가 있죠.

사실 그녕 독해시험이라고 불러도

 무방한 수준이예요.





법원직 영어는 다른 9급과는 다르게

총문항수가 25문항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그 중에 독해문제만 20문제 안팎이예요.

일반 9급영어에 비해서

다섯문제나 더 많다보니 실제로도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는 편이구요.


우선 출제영역을보게되면

생활영어는 출제가 안된다고 보시면되고

어휘와 문법이 2~3문제씩 출제가 되긴하지만

어휘와 문법역시도 거의 독해스러운 문제가

대다수다보니 사실상

독해시험이라고 불리는게 

전혀 이상할게 없다고 할수있죠.





이런 법원직 영어의 특징때문에 

각 장단점이 존재 하는데요.

일단 대부분 공무원 시험에서

지금까지 어휘나 문법의 난이도를 높임으로써

난이도를 높여왔던것을 봐도 알겠지만

독해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크게 높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독해로 거의 모든 문제가

이루어져있는 법원직 영어는 

다른 9급시험 난이도에 비해서는

솔직히 어려운편은 아닌게 사실이예요.





하지만 단점도 존재하는데

아무래도 독해문제가 많게 되면 지문이 길어지고

문제풀이에 필요한 시간도 많이 소진됩니다.

아무래도 짧은시간에 풀이할수있는

어휘와 문법문제가 적다는것도 한 요인이되구요.

그러다보면 시간에 쫒길수밖에 없죠.


더구나 다른 시험보다 5문제가 많은

25문제의 영어를 품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피로감도 꽤 큰 편이예요.

더구나 최근 영어 난이도가

약간 높아진 부분도 부담감으로 작용할 부분이구요.





일단 법원직 영어 공부는 당연한 얘기지만

독해를 위한 공부가 되어야 해요.

결국 속도전이 될수밖에 없다는 얘기인데요.


문제가 많으면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속도가 느려지기 마련인데

이런부분들을 인식하고 집중력있게 푸는

연습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어휘와 문법문제 역시

그리 어려운 난도의 문제가 출제가

되고 있지는 않은데요.

지극히 기본에 충실한 출제가 몇년째

계속되고 있어요.


다만 문법이나 어휘도 다른 시험과는 다르게

개별적으로 보는게 아닌 

독해에 기반한 연동학습이 되어야 해요.

문제자체가 독해형 어휘와 문법으로

출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부분들은 직접 시험문제를 풀어보면서

차이점과 특징들을 꼭 체감해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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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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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6. 8. 12:13



요즘들어 이전보다 좀더 활발한 

채용이 진행되는 진행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가 방송통신직 이예요.

물론 잘모르는 분들이라면 

'방송'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방송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시험도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기도 한데요.


시험을 준비하려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아마도 그것보다는 전자와 통신만이

눈에 보이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방송이 전자와 통신을 떠나서

애기할수는 없지만 임용후 업무자체도 그렇고

방송통신직 시험과목도 그렇고 

전자 통신과 관련된 직렬이라고 할수가 있죠.


실제로 응시자분들을 보면

주로 통신 전자계열 전공자가 

거의 대부분인것을 볼수가 있는데요.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일단 시험과목이 9급방송통신직 기준으로

국어, 영어,한국사, 전자공학개론, 무선공학개론으로

필수과목 세과목을 제외한 과목이

전자 통신 전공과목이고,


특히 응시제한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방송통신직 적용 가산점 중에

5%적용 가산점이 전자기사, 무선설비기사

전파전자통신기사등의 

전자 통신 전공자만이 취득할수있는

자격증들이기 때문이죠.


사실상 대부분 자격증 소지자가

응시하다보니 없는 상태에서 5% 최대 25점의

점수차이를 두고 경쟁한다는건

사실상 경쟁을 포기하는것과

다름이 없다고 볼수있을듯 해요.

그러기에 꼭 취득후 준비하셔야 합니다. 





최근 그래도 분위기가 좋은게

올해만 보더라도 국가직 방송통신직의 

채용이 크게 많아졌다는 점이예요.

보통 평균적으로 30명대의 채용을 

지속해오고 있었지만 

2018년 방송통신직(전송통신기술)은

63명이나 되는 기술직으로는

꽤 많은 선발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인지 올해 결과도 

그어느때보다 좋아진 모습이예요.

경쟁률만해도 지난해

37대1에서 18.9대1로 1/2 수준에 불과합니다.

접수자가 줄어든데다 인원도 

크게 늘어난 것이죠.


  채용년도 

 2016

 2017

 2018

 채용인원

 39명

38명 

63명 

 접수인원

 1,088명

1,405명 

1,192명 

 경쟁률

 28대1

37대1

18.9대1

 합격컷

 70점

 79점

 65점






무려 작년보다 2017년 방송통신직 합격선이 

14점이나 낮아진 모습인데요.

물론 올해는 한국사 문제가 어려워지면서

전체적인 점수하락이 있긴했지만

채용이 대폭으로 전보다 증원되며

더 큰 점수 하락이 있었던것으로 보여요.


올해 국가직 기술직 전체중에서

토목직과 함께 가장낮은 커트라인을

나타내기도 해서 선택하셨던 분들은

좋은 결정을 내리셨다고 생각되네요.





2018년 필수과목의 수준이 높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이런 이과계열의 공시생분들은

문과계열과목인 국어,영어, 한국사와 같은 

필수과목의 점수가 저조하고

실제로 합격에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수가 있는데요.


무엇보다 시작시에 한번정도 전체적인

문제들을 살펴보고 

대충은 방향을 잡은후에 시작하시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합격컷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과목별 점수전략도 고민해보셔야 할

문제라고 생각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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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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